셰프 **안성재** 씨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**‘모수(MOSU)’를 사칭한 가짜 티켓·초대장 사기**가 돌고 있다며, SNS를 통해 직접 **사기 피해 주의를 당부**했습니다.
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**모수에서는 어떠한 형태의 티켓·초대장도 발행하지 않는다**고 명확히 밝혔습니다. - 온라인상에 돌고 있는, 레스토랑 이름 ‘모수’와 안성재 셰프 이름이 적힌 **종이 티켓·초대장은 모두 가짜**이며, 이에 속아 금전적 피해를 보지 말 것을 요청했습니다. - 안성재 셰프는 “더 이상 피해를 입으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란다”라며 재차 주의를 강조했습니다.
따라서, - ‘모수’ 이름과 안성재 셰프 이름이 적힌 **유료 초대장·티켓을 판매하거나 양도한다는 연락, 게시글, 메시지**를 받으셨다면 **사기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절대 송금·결제를 하지 마시고**, - 필요 시 판매자 캡처 등 증거를 확보해 **플랫폼 신고 및 경찰 신고**를 고려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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